커피를 추출하는 방법은 크게 세가지 방식(침지식, 여과식, 가압식)으로 나뉜다.
(한번에 다 올리면 내용이 많아 이번에는 간단한 내용만 올리고, 자세한 내용은 다시 한번씩 올리도록 해야겠다.)
※ 침지식
1. 터키식커피
- 커피를 곱게 갈아서 물과 넣고 끓이는 방법으로 이브릭과 체즈베가 있다.
- 잔향이 많으며 첨가물(계피, 설탕 등)이 들어간다.
- 커피의 찌꺼기 때문에 이물감이 있다.
2. 프렌치프레소
- 커피를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우려내는 방법이다.
(학원에서 배울 때 찍어둔 프렌치프레소의 사진)
※ 여과식
1. 드립방식
- 대표적인 방법으로 핸드 드립이 있다.
(학원에서 배울 때 찍어둔 드리퍼, 서버, 필터, 주전자)
(핸드 드립 후, 서버에 담겨진 커피)
2. 싸이폰
- 진공여과 방식으로 커피를 추출한다.
(커피 추출 전)
(커피 추출 후)
3. 워터드립(더치커피)
- 커피에 찬물을 떨어트려서 추출하는 방식으로 카페인이 적으나, 아이스만 가능하다.
※ 가압식
1. 에스프레소머신
- 에스프레소를 추출해주는 기계이다.
- 에스프레소 : 미세하게 분쇄된 원두 7~9g을 사용하여 88~96℃의 물로 8~10bar의 압력을 주어 20~30초 사이에 20~30mL을 추출한 커피
2. 모카포트
- 간편하게 에스프레소를 추출해내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으로 필터에는 원두를, 포트에는 물을 담아서 끓여서 커피를 추출해내는 방식이다.
- 끓는 물은 차의 향을 태울 수 있으며, 모카포트의 경우 물 온도가 높아 커피에서 탄 맛이 난다.
- 물과 닿는 시간이 짧은수록 커피를 작게 분쇄하여야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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